작성일 : 20-08-31 00:14
(장문)와디드의 와리가리 젠지vs드락스전 부분 요약
 글쓴이 : uXSmm322
조회 : 135  

본 요약글은 와디드 유튜브의 영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상 링크:https://youtu.be/Wr3vmmf111M

자신이 들었는데 글의 내용과 뉘앙스가 원본과 다르다!하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작성자의 첨언은 기울이기로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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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와디드: 젠지가 사실은 4주 전만 해도 이렇게 평가가 좋지는 않았다. 이제는 좀 역전이 된 상황이다.


리라: 경기력 부분에서 인상깊었던 매치를 뽑자면 티원과의 경기, 설해원과의 경기에서 경기력이 너무 낮지 않았나. 드락스의 경기력이 왔다갔다하면서 설해원이 이길뻔 했다. 실제로 장로 스틸 아니였으면 샐해원이 이겼다.


와디드: 확실히 설해원 경기 이전에도 제가 불안하다고 말을 했었다. 그때는 느낌만 있었는데 지금 상황만 보면 드락스가 상당히 불안해보인다.


폰: 말을 많이 해서, 아실거 같다. 평가가 다 비슷비슷하다. 담원과는 다르게 힘들게 이긴 경우가 많다. 담원한테 너무 무기력하게 패배한것과, 약팀에게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한게 겹친거 같다.


와디드: 선수마다 장단점, 예측되는 밴픽을 비교해보면 좋을거 같다.





와디드: 도란vs라스칼. 사실 라스칼이 할 말이 많다.


폰: 라스칼이랑 같은 팀이였기도 한데, 든든한 이미지가 있다. 국밥 위주로 잘 하고 짬처리 담당이었다. 뭘 줘도 단단하게 버틸 자신이 있으니 짬처리를 하는거다. 든든한 느낌이 있는데 도란이랑 비교해보면, 도란이 탑이라고 치면 불안한 감이 없지 않아 있다. 탑라이너를 그렇게 생각하는데, 버팀목이 되어주는 탑과 불안한 탑이 있는데 도란은 그게 부족한거 같다. 바텀쪽으로 할때 도란은 불안하고, 경기를 탑쪽으로 할때를 생각하면 라스칼이 밀어주면 밀어준거에 보답을 하는 선수다. 도란도 마찬가지인데 2% 부족하다? 항상 불안하다.


와디드: 진짜 탑vs 가짜 탑인거 같다. - 탑신병자? - 도란이 진짜고 라스칼이 가짜다. 탑라이너가 저렇게 감정 조절을 잘하는 경우가 없다. 근데 도란은 진짜 탑의 느낌이 난다. 라스칼은 최근에서야 그런 모습이 나왔는데 플옵에서는 그게 안 나왔다. 그 부분을 짚어주는게 아닐까. 


폰: 선수들은 불안불안한 탑을 원하지 않는다. 라스칼 선수는 욕심이 없어 보인다. 근데 라스칼도 -탑-의 느낌을 가져와야 할거 같다. 망나니 느낌이 나잖아요? 그 느낌이 아예 없어서.


와디드: 길게 보았을때, 라스칼이 다양한 모습을 보유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이잖아요.


폰: 근데 요즘 룰러가 너무 잘해서, 라스칼이 젠지에 적합한 탑이다.


와디드: 담원에는 고스트 선수가 없으면 안 될거 같은, 그런 느낌이다. 없으면 힘 밸런스가 안 맞을거 같다.


리라: 유행하는 픽을 갖다 붙여보겠다. 레넥톤은 라스칼이 경기력이 앞섯다. 도란의 레넥톤은 도구같았는데 라스칼은 악어 그자체? 두 탑솔러 모두 이렐리아를 좋아하는데, 라스칼은 라인전에서 안정감 있게 했다. 도란은 뭔가 좀 불안하고. 양팀이 원하는 게임은 바텀 쪽 갈텐데 그런 픽으로 정해진다고 생각한다. 뚫는 속도와 뚫리는 속도에서 라스칼이 우위에 설거 같다. 근데 도란은 승부사, 해결사 이미지가 있긴 한데 그것도 케넨밖에 생각이 안 난다.


와디드: 보통 도란이 POG를 받으면 혼자 풀어나가는 느낌을 받았다. 도란이 위기 상황에서 해줘야 한다, 할때 잘해주는건 맞는거 같다. 그 부분이 드락스가 2위를 할 수 있었던 원천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반대의 상황에서는 도란이 맞지 않는다. 뭔가 자신만의 세상에 있는 느낌? 확실히 드락스 바텀이 만약에 정말 공격적으로 안 하고 도란쪽으로 캐리를 몰게 된다면, 라스칼을 밀어부칠거라는거에는 의문이 없다. 근데 그게 드락스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일까? 데프트 케리아를 바텀에 고립시키는게 말이 안 된다. 드락스 바텀이 라인전 지니까 탑쪽으로 몰고 시작하자는 밴픽은 안 나올거다. 그런식으로 보면 도란이 힘을 못 쓸거 같다.


폰: 고점이 높다는 말이 나온다. 동의하는데, 중요한 경기때 나와야지. 고점이 항상 있기만 하면 안 되고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라: 도란의 고점과 라스칼의 평균점. 어디가 높나. 라스칼의 평균점이 낮지 않다. 고점이 높더라도 뚫는게 맞춰지지지 않는게 탑이라서, 국밥 대 국밥으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정글



와디드: 이 매치업은 밸런스가 무너진 매치업이라고 생각한다.


리라: 어제 경기를 보고 느낀게, 표식은 다른걸 가져와야 할거 같다. 표식이 시즌내내 썻던게 AP캐리형이고 그브 킨드인데 전성기 시간을 안 기다려줄거 같다. 클리드가 뚫을거 같다.


와디드: 경기를 봤으면 클리드의 압승을 예상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미드는 안 간거 같기는 한데, 종횡무진 활약하는거 보면서 정규 시즌보다 오히려 폼이 올랐구나 싶었다.


폰: 선수마다 이미지가 있는데, 솔랭에서 클리드는 팀이면 든든하고 적으로 만나면 무섭다. 근데 표식은 팀일때나 적일때나 재밌다고만 생각이 들지 무겁거나 무서운 이미지가 없다. 일단 게임은 재밌다.


리라: 적팀으로 잡히면, 표식은 여기 있어도 될곳에 없고 없어도 될 곳에 있는 게임을 개판으로 만드는데 클리드는 가야될 라인만 간다. 어느정도의 게임판을 재밌게 만들거 같다. 두 선수가.


폰: 클리드가 우위에 있는건 당연하고, 표식이 다양한 픽을 들고 오잖아요? 그런 새로운 카드를 써가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필요해보인다.


와디드: 저도 솔랭에 비유하면, 솔랭이 높지가 않은데 표식은 한 두세번 만났다, 근데 클리드는 만나지 못 했다. 그런거 생각해보면, 음, 확실히, 클리드가 폼 유지에는 기가 막힌 선수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다. 클리드가 보여주었던 퍼포먼스랑 표식의 퍼포먼스랑 느낌 자체가 다르다. 클리드는 해주겠지라는 느낌이 있다. 확실히 표식이 조커나 전략을 준비하지 않는 이상 평범하게 클리드가 이길거 같다. 매치업이 불리해도 클리드가 풀어나갈거 같다.


리라: 클리드는 AD하면서 바텀을 뚫는 느낌이 강하고, 표식은 AP를 많이 했다. 이번 시리즈는 릴리아가 별로 안 좋을 수 있다. 바텀이 중요한 매치업이라서. 레넥톤 있으면 좋아보이긴 한다. 젠지에서 릴리아를 가져가면 바텀이 버틸거 같은데 드락스가 릴리아를 가져가면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큰거 같다.


폰: 솔직히 기대감이 아예 없는건 아니다. 표식의 변수가 나올 수 도 있을거 같다는 느낌이다. 0%는 아니다.



미드



와디드: 쵸비 VS 비디디의 대결이다. 


리라: 이 매치업을 위해서 쵸비가 아지르를 하지 않았을까. 예전에는 비디디가 붙어주는 국밥 미드, 쵸비가 뚫어주는 메이지를 하면서 경기 내에서는 보이지 않았는데 아칼리도 나오고 이렐도 나오고 갈리오도 나오고. 여기는 그냥 재밌게 보면 될거 같다. 어느쪽에서 더 슈퍼플레이 하나?


와디드: 라인전에서 솔킬이 나올거 같지는 않다.


폰: 미드가 게임을 잘하는만큼 치고박고는 안 할거 같다. 고수들이 견제만 하듯 치고박지는 않을거 같다. 비디디는 아지르의 평가가 높았는데, 조이도 잘한다. 지금 쵸비가 조이를 안 하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조이와 아지르의 대결이 중요할거 같다. 조이 아지르 아칼리가 자주 나올거 같다. 거기서 쵸비가 조이를 다시 하느냐, 그게 관건일거 같다. 안 하면 밴픽에서 밀릴 수 밖에 없다.


와디드: 비디디는 밈이 된거 같지만, 판테온. 쵸비도 카밀, 루시안 같은 그런 픽이 있다. 굳이 해야하나 싶은 픽들. 그런 픽들이 변수를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과연 아지르를 놓고 경쟁을 할까요?


리라: 무조건 할거 같다. 쵸비가 아지르를 하는건 미드 라인전 이기라는거다. 근데 비디디가 아지르를 가져가면 그게 없어질거 같다.


와디드: 아칼리가 아지르 상대로 자주 쓰엿는데, 어떨거 같나요.


폰: 아지르가 사고만 안 나면 꾸준히 유리하다. 그래서 아마도 아지르를 중심으로 할거 같다. 아지르 상대로 조이가 안 좋은 픽은 아니고 변수를 만들기도 좋으니, 조이 아지르 구도도 나올거 같다. 


와디드: 정말 허무하게 아지르 안 나올 수도 았을거 같다. 블루 사이드에서 아지르를 밴할 수 도 있을거 같다. 레드 사이드에서는 그냥 1,2에서 아지르를 뽑아도 부담이 안 되는거 같아서 블루에서 아지르가 고정밴일거 같다. 아칼리는 당연히 화제에 올라와있다. 지금은 OP라고 보는게 맞다.


리라: 아칼리를 솔직히 두고 카운터 픽이 여러가지 있었는데, 사실 정글러의 픽이 중요한거 같다. 근데 요즘은 정글러가 성장하려 하고 라인을 푸쉬하려는 픽을 하면서 정글러를 말리려 하지 아칼리를 말리려 하지 않는다. 아칼리는 그냥 무난한 OP인거 같다. 두 선수가 워낙 잘 쓰기도 하고.


와디드: 그래서 블루에서 아칼리 선픽이 나오고 맞춰갈 수 도 있을거 같다. 아칼리를 주고 준비하는 밴픽이 핵심일거 같다. 그쪽에서 많이 갈릴거 같다. 트페 카밀, 아니면 갈리오로 선회할 수도 있을거 같다. 갈리오가 나오긴 하는데 계속 진다.


폰:  아칼리 카운터로 갈리오가 괜찮은 픽이다. 아칼리 같은 픽은 스왑으로 뽑는 느낌이고, 갈리오는 퍼플에서 자주 뽑는다. 아칼리를 뽑으면 따라가는? 카밀이나 들어가는 쪽이 파트너로 있으면 좋긴 하다. 수비적으로 쓰는건 별로같다. 아칼리 상대로 갈리오가 한타나 라인전이나 좋다.


와디드: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챔피언이나 매치업?


폰: 저는 이렐 VS 아칼리 - 오 씨발 섹스 -


리라: 저도 아칼리 자르고 이렐 선픽할 수 도 있을거 같다. 한 세트 정도는. 이렐리아 보고 뽑아도 되는 픽이 블루에서는 마땅치 않아서.


폰: 정석적인 픽만 준비하지 않고, 아지르 조이 이런거를 준비했다가 다른 구도를 준비를 해야한다. 궁지에 몰렸을때 확실히 나올 수 있을거 같다.


와디드: 미드는 정글러가 중요하다. 정글러가 끼게 되면 젠지 압승아닌가?


폰: 그렇게 보는게 맞긴 하지만 표식이 없는건 아니다. 쵸비 표식하면 입김이 쵸비가 세보이긴 하다. 부르면 무조건 달려올거 같다. 그래서 불리하거나 미드 정글에서 터지거나 그러지는 않을거 같다.


리라: 미드는 개인적으로 픽의 카운터성 측면, 정글러의 개입으로 많이 갈릴거 같다. 픽을 가져온다면 쵸비일거 같다. 비디디는 팀에 맞춰주며 주도권을 안 주려는 픽을 할거 같고, 표식이가 AP정글하면서 쵸비가 턴을 줄까, 표식이가 리신을 꺼내며 쵸비한테 올까. 미드 정글이 어떤식으로 할까도 중요할거 같다.



원딜



와디드: 여기도 장난 아니다. 데프트하면 최근까지 나온 모습은 그냥 안정감이 돋보인다고 해야하나? 점점 성장하는 모습, 맏형으로써의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룰러는 말할 필요가 없죠?


리라: 룰러가 데프트한테 케이틀린만 안 주면 룰러가 이길거 같다. 어제 미스틱이 개털리는거 보고 룰러가 너무 쎈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드락스의 승리 공식이 가능할까? 싶었다. 케이틀린 없이 시너지를 어떻게 맞쳐올지는 모르겠는데 케이틀린 없으면 젠지가 셀거 같다. 개인적으로 데프트 케리아의 폼? 합이 지금까지는 안 맞는거 같았다. 첫 귀환 이후부터 팀적으로 안 굴러가는 느낌.


폰: 라인전은 데프트 케리아가 주도적으로 할려고 할거 같다. 자원을 바탕으로 희생을 하는 느낌도 있어서 라인전을 유리하게 굴러가지 못 하고 게임이 불리해지는 느낌도 있어서. 데프트 케리아가 좀 이기적으로 하다보면, 제가 데프트랑 많이 해봤으니까. 데프트가 남들 도와줄려는 성향이 있다. 바텀 위주로 하면 룰러 라이프 상대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 같다. 바텀이 핵심일거 같다.


와디드: 확실히 데프트 선수가 비원딜도 많이 했었다. 위쪽을 몰아주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 근데 그게 드락스가 원하는 그림이라고 생각했을때, 그건 상을 젠지한테 차려주는거 같다. 젠지의 승리공식은 탑을 흘려내고 바텀에서 스노우볼 굴리고 라인전에서 터트리기. 그거 기반이 되는게 동선이고 밴픽인데, 사실 네. 그냥 젠지가 원하는 대로 그림이 나오게 된다. 바텀 위주로 드락스가 풀어나가면 좀 더 할만할것으로 보인다. 근데 그게 룰러 라이프를 압박하는 그림으로 나올것인가? 는 의문이 든다.


폰: 데프트 케리아의 폼이 떨어진 모습이 나왔고, 이제 다시 폼을 끌어올려서 룰러 라이프한테 안 밀린다는걸 보여줘야 할거 같다. 반반으로는 부족하다. 이겨줘야 한다.


와디드: 반대로 생각하면 젠지 바텀이 밀리게 된다면, 그 케이스가 연습이 되었을 것인가. 그 부분에는 불안한 면이 없지 않아 있다. 그러면 젠지도 무너질 수 있지 않나. 그정도로 젠지는 습관처럼 바텀을 이겨왔다. 그게 변수다.


리라: 젠지가 원툴이라고 했는데, 그게 안 된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 예측이, 아프리카전. 그건 계속 되고 있죠 젠지가. 드락스도 바텀이 진다고 생각은 안 할거다. 양팀 다 이게 뭐지?라는 생각이 들거다. 양팀 다 지는 팀은 어이가 없지 않을까.


와디드: 항상 콜이 우리 이기고 있어 이러다가 우리 밀려 이러면, 이게 양 팀 다 해당되는 요인이다. 사실 데프트 선수에게는 필살기아닌 필살기가 있다. 비원딜. 이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폰: 데프트가 비원딜을 좋아하긴 한다. 근데 그런 픽들도 라인전 우위일때만 뽑는걸로 안다. 나올 수도 있을거 같긴 하다. 드락스 바텀은 상성으로 불리하면 안 된다. 상성을 유리하게 밴픽을 짜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버티는 용도로 딩거, 빅토르, 직스 이런거는 받아먹으면 쓰레기되는 챔피언이다.


리라: 젠지가 칼리 그라를 한 판 했는데, 싸움이 안 좋은 픽하면 굳이 안 싸우고 밀기만 해도...어제 위험한 느낌도 났다. 팀적으로라도 준비를 잘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다른 선수들이 레디가 되었을까.


와디드: 어제 카이사 그라가스도 먼저 따였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개입을 생각 안 할수가 없다. 비원딜의 핵심은 라인전 단계를 없앤다고 보면 된다. 그냥 라인전이 없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드락스한테 좋게 작용할 수도 있다.


폰: 세나 진 상대로는 나올 수 있을거 같은데 애쉬 칼리 이런 강제 이니시가 좋은 픽 상대로는 안 나올거 같다. 솔직히 바텀은 3ㄷ3이다. 표식이 탑에 한 번 들리는 정도?



서포터



와디드: 이름만 봐도 가슴이 웅장해진다. 올프로팀 선발 과정에서도 말했지만 케리아가 최근에 신인같지 않은 모습의 케리아는 사라진거 같다. 실수도 나오고, 짤리기도 하고. 그에 반해서 라이프는 계속 성장하는 모습만 쌓았다. 라인전에서 갑자기 잘하고 조커픽도 잘하고 세트 서폿하면 라이프 베릴만 떠오를정도로.


리라: 라인전에서는 굉장히 라이프는 게임을 잘 이기는? 선수인거 같다. 베릴은 라인전이 쎈 선수가 아니다. 근데 게임을 돌아다니면서 터트리고, 여기서 솔랭 점수가 반영된다. 이 선수가 부족했던건 라인전에서 임팩트가 없었다? 지금은 라인전이 더 쌔졌고 게임 이기는 방식을 아는거도 똑같다. 케리아는 서폿이 돌아다닐 수 있는 판을 만들었고. 케리아랑 표식이랑 시너지도 안 나고, 케리아는 라인전 강점만 보이고 이기는 능력은 줄어든거 같다. 라인전은 비슷한거 같고, 라이프가 게임을 잘 이기지 않나. 정글 서폿도 한 몸인데 젠지가 우위인거 같다.


와디드: 케리아는 기대치가 높아져있는 상태에서 폼이 떨어지는 반면에 라이프는 불안한 점을 보완해가기 시작하면서 숙제를 꼼꼼하게 하면서, 라이프가 많이 따라왔다고 봐야할거 같다.


폰: 케리아가 신인에 비해 좋은 모습을 보여준건 맞는데, 결국에 남는건 플옵이다. 이 경기에서 신인, 데뷔전의 모습을 보여주면 다른 평가가 나올거 같다. 라이프가 올라오는 추세면 케리아는 떨어지는 추세다. 지금 리그 본거만으로 얘기하면 라이프가 안정적이고 게임 이기는 법도 알고, 정글이랑 함께 했을때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케리아도 그걸 못 하는 선수는 아니라서 플옵에서 다시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줘야지 승산이 있을거 같다.


와디드: 모든 면에서 라이프가 우위에 서지만, 폼 회복이 되었을때 케리아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말하는거죠? 픽 이야기로 가보면, 판테온, 세트, 라이프 같은 경우는 그라가스도 있을거 같다. 사실 두 선수가 노틸러스를 선호하지는 않아서.


리라: 양팀이 선호하는 매치업은 다른거 같다. 케리아는 원거리, 라이프는 플레이 메이킹 서폿을 선호하는거 같다. 케리아는 데프트와의 라인전에서 힘을 낼 수 있는 픽을 선호할거 같다.


폰: 동의한다. 케리아가 주픽이 럭스, 파이크, 이런 픽인데 확실히 라이프 같은 경우는 스스로 만드는 위주로 할거 같고 케리아는 받아치는 느낌으로 할거 같다. 데프트 케리아가 압박을 하는데 룰러 라이프가 쇼부를 건다? 이럴거 같다.


와디드: 라이프가 어제 브라움을 하면서 느꼈던 점이 라인전을 챔피언으로 풀어가려고 하는거 같지는 않다. 라인전을 팀적으로 풀어가는 느낌이 강했다. 케리아는 챔피언적으로 풀어가려는 모습을 보여준다.-럭스 카르마- 라인전에서 원거리 VS 근거리 매치업이 나올 수도 있을거 같다.


리라: 이게 LPL 스타일이다. 라인전 생각 얼마 안 하더라고요 서폿들이?




리라: 그냥 미드 바텀은 어느정도 예측이 된다. 탑 정글에서 드락스가 불안한 부분이 있어서, 강강 밖에 안 남은 도란이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폰: 드락스는 바텀이 불안한 느낌이 있다. 위에서 사고가 나면 다이브를 억지로 하는 느낌도 들고, 급박해진 느낌도 든다. 상체가 확실히 불안감을 떨쳐낼 플레이를 보여줘야 하고, 바텀이 뚫으면서. 바텀이 반반이나 지면 드락스가 답이 없을거 같다.



승부 예측



와디드: 3ㄷ0 젠지로 예측한다. 플옵의 기세를 무시할 수 없고, 젠지의 다양성이 너무 뛰어났다. 특히나 정글에서 큰 차이가 벌어질거 같다. 그에 못 이겨서 드락스가 변수를 준비할거 같은데 그게 악수로 작용할거 같다.


리라: 3ㄷ1 젠지라고 생각한다. 한 경기 정도는 라스칼이 국밥을 못 하거나 바텀을 드락스가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두 팀이 비슷한 승리 공식을 가지고 있는데  개인 능력치는 비슷하다. 젠지 이유는 데프트가 룰러보다는 지금 폼이 안 좋다.


폰: 두가지로 에측햇는데, 3ㄷ1의 젠지승이나 3ㄷ2의 드락스 승이다. 3ㄷ1은 드락스가 변화된 모습을 못 보여주는 경우고, 드락스가 준비된 카드나 바텀이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3ㄷ2로 이길 수 있을거 같다. 젠지가 우세한건 동의하는데, 드락스가 워낙 특이한 팀이라 준비를 안 했을거 같지는 않다. 그걸 보여주면 이길거고, 보여주지 못 하면 롤드컵은 꿈으로 끝날 수 있을거 같다.


와디드: 모든 팬들이 5꽉을 원하지 않을까. 5꽉이 나오면 좋겠다. LPL결승전 너무 재밌었다.


리라: LPL이 재밌는 이유는 2가지라고 생각한다. 먼저 무조건 역전이 나온다. 두번째는, 2ㄷ1인 상황에서도 유리할 수록 정신을 놓는다? 5꽉을 노리는거 같다.


와디드: 예측이 틀렸으면 한다. 정말 재밌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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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팀이 롤드컵 확정해서 기분이 좋네요 헤헤헤헤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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