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4-27 07:19
[F1공홈] 모나코 그랑프리 : 모나코 몬테카를로
 글쓴이 : uXSmm322
조회 : 39  
1.png [F1공홈] 모나코 그랑프리 : 모나코 몬테카를로

첫 그랑프리(GP)

1950년

서킷 길이

3.337km

랩 수

78

코너

19개

총 레이스 길이

260.286km

랩 타임

1:14.260 (Max Verstappen, 2018)

(역자 주: 과거에 작성된 글입니다. 현재 최고 기록은 1:10.166 (루이스 해밀턴, 메르세데스 GP, 2019)입니다.


# 트랙이 언제 지어졌을까?

 1215년 모나코가 제노바의 식민지였을 때 지어졌다.


# 그랑프라가 처음 열린 것은 언제인가?

 담배 제조회사 안토니 노게스(Antony Noghes)가 Automobile Club de Monaco의 자신의 친구들과 레이스를 조직하기로 한 후, 1929년 레이싱 엔진이 처음으로 공국(모나코 공국)에 울려퍼졌다. 모나코 서킷은 1950년 F1 월드 챔피언십 첫 해부터 참여했고, 1955년 이후 계속 F1이 개최되었다.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Fu53U6lByY?playsinline=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 위에 영상의 링크를 타고 유튜브로 가시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서킷은 어떤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좁고 완벽하게 상징적이다. 넬슨 피케(Nelson Piquet)는 모나코에서의 레이싱을 "자전거를 타고 거실을 돌아다니는 것"이라고 묘사했는데, 이는 공평한 요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라이버가 서킷에서 자신의 모든 기술을 사용해야 하고 아주 정밀한 정확도를 요구하기에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이 사랑한다. 하지만 좁은 도로에서의 추월은 굉장히 어렵기때문에 2003년 그랑프리에서는 단 한번의 추월도 없었다.


# 왜 가는가?

 프랑스 리비에라에서의 휴일, 그리고 모나코에서 대게 우유를 사러 가는 장소를 지나가는 F1 차량을 볼 기회? 웃긴소리처럼 들리겠지만, 대회 직후 트랙을 걸을 수 있는 기회와 테라스 바에서의 저녁 식사 역시 놓칠 수 없다.


# 구경하기 가장 좋은 장소는 어디인가?

 만약 당신이 서킷 주변의 돌출된 아파트 블록 중 하나에 들어갈 수 없다면, 트랙의 수영장 섹션에서의 그랜드 스탠드 L에서 P, 시속 200 km/h의 좁은 급커브를 통과하는 거친 레이싱을 원한다면 화려한 카지노 광장이 내려다 보이는 그랜드 B를 이용하면 됩니다. 


2.jpg [F1공홈] 모나코 그랑프리 : 모나코 몬테카를로



출처 : https://www.formula1.com/en/information.monaco-circuit-de-monaco-monte-carlo.2ZWRtIcSI6ZzVGX1uGRpkJ.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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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정보


[레벨:16]FerrariFormula1 님의 댓글

- 모나코 서킷의 코너는 공식적으로 19개 이지만, 간혹 18개로 표기하여 설명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 모나코 서킷은 타 스폰스를 받지 않고도 개최를 가능할정도로 각종 유명인 및 연예인들이 대거 참석하여 엄청난 돈을 뿌리고 갑니다 모나코 경제에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기도 합니다

- 참고로 모나코 서킷은 드라이버들의 실력을 검증할 수 있는 곳일정도로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하지만, 드라이버들이 매우 선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미녀들이 자주 오기 때문이죠. 베르스타펜은 모나코 몬테카를로에 거주지가 있습니다

- 참고로 모나코 서킷의 관중석 중 그랜드호텔 헤어핀 구간과 (6번), 스위밍풀 구간 (12~15) 요트석이 가장 비싼 가격을 자랑합니다.



[레벨:23]카마_호텔 님의 댓글

해밀턴의 기록은 퀄리파잉 세션에서 기록한 2019년 폴 랩 타임이고, 본문의 테이블에 나온 2018년 버스타펜의 기록은 레이스 세션에서 기록한 2018년 패스티스트 랩입니다.

퀄리파잉 세션에서는 단 한 바퀴면 최대한 빠르게 돌면 되기 때문에 엔진 모드나 타이어를 최적화하고 달리지만, 레이스에서는 완주를 해야 하기 때문에 퀄리파잉 세션에서처럼 모든 걸 쏟아부어서 달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보통 퀄리파잉 세션의 폴 기록이 레이스에서의 패스티스트 랩보다 훨씬 빠른 경우가 많죠. 다만 일반적으로 어떤 그랑 프리의 랩 타임의 최고 기록을 논할 때 레이스에서의 패스티스트 랩을 말할 때가 많고, 그게 퀄리파잉 세션에서의 기록과 다르기 때문에 혼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알 수 있는 정보로만 종합하면 F1은 모나코에서 단 한 해 만에 4초의 기록을 앞당긴 셈인데 2019 시즌 차량들이 좀 빠르긴 했지만 그 정도는 아닙니다.

검색해보니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는 정보는 2019년 모나코 그랑 프리의 패스티스트 랩 기록인 피에르 가슬리의 1:14.279 인데 이 기록은 2018년 버스타펜이 기록한 패스티스트 랩보다 느리네요. 그래서 과거에 작성된 글이긴 하지만 저 자료 자체는 맞다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런 정보들과 별개로 해밀턴의 2019년 폴 랩은 진짜 아까웠습니다. 1분 10초의 벽을 깰 것 같은 기세로 달렸었거든요. 10초 초반대로 들어와서 깨는 데는 실패했지만, 아무튼 2019년의 폴 랩은 현재 모나코 트랙 레코드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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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회 기스갤쉽 그랑프리'를 맞이해 이번 대회의 서킷인 '모나코 서킷'에 대한 F1 공식 홈페이지의 짧은 소개글을 가져왔습니다. 시간에 여유가 없어서 서킷에 대한 디테일한 소개글을 들고오지 못해서 아쉽지만, 다음 대회가 있다면 그때는 미리미리 준비해서 서킷에 대한 좀 더 디테일한 글을 가져와 보겠습니다.


 비록 영어지만 디테일한 트랙 가이드가 필요하신 분은 링크 (https://realsport101.com/racing/f1/f1-2019-monaco-grand-prix-track-guide/) 참조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번역자체가 처음이고 공부의 목적으로 하기때문에 많이 부족하고 의역과 오역이 많습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