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04-09 08:29
오늘자 '도쿄 봉쇄'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도쿄의 현재 상황 JPG
 글쓴이 : uXSmm322
조회 : 34  

xxxxxxxxxxxxx.png 오늘자 \'도쿄 봉쇄\'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도쿄의 현재 상황 JPG



4월 6일 오늘자 저녁 9시 42분 기준 교도통신의 속보제목 


都内の新規感染 経路不明9割 = 도쿄도내 신규 감염자 90% 감염경로 파악불가 판정


4월 5일자 일본 확진자 360명 중 60%이상이 감염경로 파악 불가 판정


현재 도쿄내 감염자들 대부분 어디서 감염되었는지도 후생노동성이 파악을 못하는 상황








zzzzzzzzzzz.png 오늘자 \'도쿄 봉쇄\'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도쿄의 현재 상황 JPG


東京都の患者数、確保した病床数超え一時待機も = 도쿄도내 병상 수 초과 


도쿄내 코로나 감염자를 수용할 병상이 부족하여 사실상 의료붕괴에 직면했다










bbbbbbbbbbbbbbbbbb.jpg 오늘자 \'도쿄 봉쇄\'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도쿄의 현재 상황 JPG

결국 오늘자 아베가 도쿄에 사실상 '긴급사태 선언'을 내렸다.


도쿄 제외 타 지역에서 '도쿄 봉쇄'여론이 높아지고 있고 "도쿄도민들이 도쿄를 탈출해 다른지역에서 살고 있다"는 항의의 목소리가 높아지는걸 의식하여


아베가 직접 기자회견에서 "현재까지 도쿄 봉쇄는 없다"는 발언을 하였다.








5a9898904e31547affe18eed926d0378.jpg 오늘자 \'도쿄 봉쇄\'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도쿄의 현재 상황 JPG

(3월 30일자 일본의 코로나19 일일 확진률 - 83% 달성(206명 검사 173명 확진)



3월 말까지 일일 검사자 수를 200명 내외로 유지했던 일본이 4월부터 검자사 수를 1천명 내외로 늘리자마자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여

(참고로 한국의 일일 검사자수는 약 1만~1만 5천명 내외)


한국처럼 검사자 수를 최대로 늘려야한다 vs 의료붕괴를 막기위해 현 검사자 수를 유지해야한다는 의견이 맞써는 중이다.



오늘자 고이케 도쿄 도지사는 "도쿄가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고 선언하였다.




<추천 감사합니다>